제14대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장에 조희성 현 회장(사진)이 당선됐다. 쌀전업농중앙연합회는 23일 충남 천안 한국농기계글로벌센터에서 ‘제14대 임원 선거’를 열고 조희성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신임 감사는 이종수, 정영산, 이경재 후보가 선출됐다. 조 회장은 전북 익산 출신으로 쌀전업농 익산시연합회장과 전북도연합회장, 중앙연합회 정책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2년이다. 이재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