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최근 세종시 본원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었다. 이 자리는 급변하는 방역 환경 속에서 조직의 임무와 비전을 공유하고, 임직원이 함께 새해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환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장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속도감 있는 변화와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로 국민과 농가가 신뢰하는 전문 방역 기관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2026년을 기점으로 기관의 정체성과 사업 주체성을 분명히 하고, 무엇보다도 서로 신뢰하고 연대하는 공동체 정신으로 새해를 힘차게 열어가자”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right@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