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민신문 이진우 기자]
유전·번식, 사양·백신, 분뇨 저장·처리 사례 등
박병홍 축평원장, 기술개발 기초자료 활용 기대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세계 주요국의 저탄소 축산 사례 등을 담은‘2025년 해외축산정보:저탄소 축산정책 및 기술 동향 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2025 해외축산정보 동향 보고서’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국제적 흐름 속에서 축산 분야가 직면한 환경 과제를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으로의 전환을 위한 주요국의 저탄소 축산정책 및 기술 동향,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 원장은 “이번 보고서가 저탄소 축산정책 수립과 관련 기술 개발과 현장 확산을 위한 기초자료로서 적극 활용되길 바란다”면서 “저탄소 축산 확산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의 계기가 되어 지속 가능한 축산으로의 전환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년 해외축산정보:저탄소 축산정책 및 기술 동향 분석보고서’는 축산유통정보 다봄(www.ekapepia.com)에 접속해 종합정보→소통정보→KAPE 보고서→발간물 순으로 클릭하면 찾아볼 수 있다. 축평원은 해외 축산 동향을 담은 ‘동향(이슈) 보고서’를 매년 발간하고 있다.
이진우 기자 leejw@agri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