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푸드 기업 네츄럴코어(대표 이진영)가 자사 인기 간식을 모티브로 만든 장난감 ‘하이메이(Hi-MAY)’시리즈를 출시했다.
하이메이 시리즈는 ‘하루 유산균’과 ‘치즈춥스’ 등 네츄럴코어 스테디셀러 간식에서 착안한 것으로 반려견 놀이와 간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노즈워크 장난감으로 기획됐으며 노즈워크 장난감 4종과 라텍스 테니스공으로 구성됐다.
하루 유산균을 모티브로 한 ‘하이메이 하루 유산균 노즈워크 토이’는 간식 패키지 디자인을 반영한 개성있는 외형에 간식을 숨기고 찾는 놀이 요소를 더해 반려견의 후각 탐지능력과 놀이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하루 유산균 혼합제품은 2017년 3월 출시 이후 누적판매수량 300만대 이상을 기록한 네츄럴코어의 대표 스테디셀러로 현재 미트혼합(가수분래 단백질), 황태, 산양유블루베리 맛 등 다양한 라인업을 확장해 판매중이다.
또 치즈춥스를 모티브로 한 ‘하이메이 치즈춥스 콤보토이’제품 라인은 삑삑이 사운드와 다양한 촉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치즈춥스는 2019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수량 400만개 이상을 기록한 인기 제품으로 반려견들이 잘 먹는 간식이라는 평가 속에 귀여운 디자인으로 보호자들의 지속적인 선택을 받고있다.
네츄럴코어는 무독성 라텍스 테니스볼 장난감을 하이메이 시리즈에 더해 씹고 물며 노는 기본 놀이부터 탐색 활동까지 아우르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치즈춥스 콤보토이와 라텍스 테니스볼은 모두 무독성 100%라텍스 소재로 제작돼 안전성을 높였으며 촉감과 소리, 탐색요소를 결합한 다중 놀이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관련 송주미 네추럴코어 이사는 “네츄럴코어는 반려동물 식품부터 필수용품, 놀이용장난감까지 다양한 제품을 개발·출시하며 반려동물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돌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있다”고 밝히고 “하이메이는 식품 외에도 반려동물의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용품으로 브랜드 경험 영역을 넓히기 위해 새롭게 론칭한 장난감 시리즈로 앞으로도 제품 카테고리를 니즈에 맞게 확대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네츄럴코어는 지난 2009년 창립된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국내외 제조원 30여곳을 엄선해 반려동물 특성이 고려된 1000여 종의 고품질 펫푸드와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지난 2011년에는 국내 제조 프리미엄 사료 브랜드 최초로 해외수출(홍콩, 필리핀)에 성공한데 이어 최근에는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대만,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10여 개국에 고품질 프리미엄 펫푸드를 수출하고 있다.
이영주 농축산전문기자leeyj@agri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