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최저가로 미리 준비하세요.”
농협목우촌(대표 박철진)은 설 명절을 맞아 자체 온라인 쇼핑몰 ‘목우촌몰’에서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27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 기간 한우고기·한돈·수제햄·간편식·건강식품·펫푸드 등 모두 81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2만원대 실속형부터 120만원대 프리미엄 한우고기까지, 가성비와 품격을 아우르는 폭넓은 가격 선택지로 구성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농협목우촌은 예약 주문 소비자에게 최대 42% 할인 혜택을 준다. 선물세트를 20만원 이상 구매하면 행사 기간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농협목우촌 포인트 2%도 적립해준다.
박철진 대표는 “고물가로 인한 명절 선물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선택의 폭을 넓힌 선물세트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김보경 기자 bright@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