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3일 국산 원유에 말차와 딸기 과즙을 더한 ‘킹 말차 스트로베리’(사진)를 새롭게 선보였다. ‘킹 말차’는 서울우유가 지난해 11월 출시한 말차 기반 즉석음료(RTD) 브랜드다. 신제품은 한병당 200㎖로 말차에 딸기 과즙과 서울우유 원유 50%를 함유했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농협목우촌(대표 박철진)은 1월30일 닭가슴살 육포제품 ‘생생육포’(사진)에 레드페퍼·마라맛 2종을 추가 출시했다. ‘생생육포’는 100% 국산 닭가슴살을 원료로 사용해 고온 오븐에서 열풍 건조 공법을 적용해 만든 제품이다. 맛 추가로 ‘생생육포’ 종류는 4종으로 늘었다. 이들 제품은 저온 숙성 공정을 거쳐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이미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