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대표 박철진)의 치킨 브랜드 ‘또래오래’가 쿠카 게임즈의 모바일 전략게임 ‘삼국지 전략판’과 손잡고 이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벤트는 3월11일까지 ‘삼국지 전략판 제휴 세트’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과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제휴 세트는 ‘오곡후라이드’‘단짠치킨’‘갈반핫반’ 등 3종이며 각 세트엔 콜라 음료와 삼국지 전략판 포토카드 형태의 100% 당첨 게임 아이템 쿠폰이 선착순 제공된다.
이어 또래오래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세트를 구매한 고객 가운데 매주 10명을 추첨해 스페셜 아이템 쿠폰을 증정하고 이벤트 종료 후엔 50명을 추가로 선정해 5주년 엽서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별도 응모는 필요 없으며 앱 내 제휴 세트 구매 때 자동 응모된다.
이와 함께 전국의 10개 또래오래 매장에선 오프라인 이벤트도 열린다. 행사 매장을 직접 방문해 제휴 세트를 구매하면 ‘삼국지 전략판 5주년 엽서세트’ 1400개를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오프라인 참여 매장은 또래오래 누리집이나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는 “삼국지 전략판과 협업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보경 기자 bright@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