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민신문 안형준 기자]
지난 12일 열린 한국종축개량협회장 선거에서 이재윤 회장이 재선됐다. 이날 선거는 이재윤 현 한국종축개량협회 회장과 이재욱 한국농수산대학교 석좌교수, 조상진 한국종축개량협회 대의원이 나서 3파전으로 치러졌으며, 이재윤 회장이 압도적 표로 재선에 성공했다.
이재윤 회장은 “21대 종축개량협회장으로 다시 한 번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대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린다. 지난 4년의 성과를 이어가라는 뜻을 가슴 깊이 새기며 협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다시 한 번 신발 끈을 단단히 조여 매겠다”며 “새로운 도약과 함께 만들어가는 종축 개량의 미래를 위해 조직을 혁신하고 농가에 실무적인 도움을 주는 협회로 재탄생시킬 것을 약속드린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안형준 기자 ahnhj@agri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