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임직원 54명에게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림이 12일 전북 익산 본사에서 개최한 선물 전달식에는 정호석 하림 대표가 참석했다. 생산·관리 부문 임직원 6명도 자리를 함께했다.
정 대표는 이들에게 자녀의 성장을 응원한다는 의미로 학용품과 인형 꽃다발로 구성한 선물 꾸러미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에겐 자택이나 사업장으로 보냈다.
정 대표는 선물 꾸러미에 담긴 응원 카드에서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한다'면서 “일·가정 양립을 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미쁨 기자 already@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