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농해수위(위원장 어기구)는 3월 11일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산림청, 농협, 한국마사회 등 소관기관 법률 개정안들을 통과시킨데 이어, 각 기관별 현안 사항과 업무보고를 받았다.
특히, 2월 5일 새로 취임한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국민과 함께하는 ‘말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힐링승마, 실버승마, 학교 교육과정 편성 등에 총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보고 했다.
우 회장은 또, AI를 활용한 불법 경마근절과 함께 오는 9월 개장을 앞둔 영천경마장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