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전용 완효성비료(사진)다. 웃거름 없이 밑거름 1회 시비만으로도 양분 공급이 가능해 노동력 절감에 도움을 준다. 바실러스 벨레젠시스와 페니바실러스 폴리믹사 같은 미생물을 함유해 생육 촉진과 병해 저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남해화학 관계자는 “고토·붕소가 많아 배추 속썩음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비료효과증진제(NBPT)를 함유한 기능성 복합비료(사진)다. 질소·인산·칼리 등 필수 양분은 물론이고 고토·붕소·황산칼륨 등도 들어 있어 작물 생육과 품질향상에 이롭다. 풍농 관계자는 “입자가 균일해 기계로 살포하기 편리하고 양분 흡수 효율이 높아 당도·색택·저장성 등 작물의 상품성 개선에 유리하다”고 말했다.
정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