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저탄소 농업프로그램(축산)’ 시범사업에 참여할 농민·농업법인을 5월22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메탄·질소 저감사료를 먹이거나 분뇨처리·사육 방식을 개선하는 등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하는 농가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올해는 관련 직불금 지급단가가 활동별로 최소 2배 이상 올랐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사용자가 관심 키워드를 선택해 구독하면 이에 맞는 정부·지방자치단체 축산 관련 지원사업 등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발송하는 ‘축산 혜택알리미’ 서비스를 최근 가동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축평원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보경 기자 bright@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