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경남 창녕 대동 훈련원에서 제7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원유현 부회장을 공동대표로 재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2029년 3월까지 3년간 대동을 이끌게 된 원 대표는 “인공지능(AI)·데이터·로보틱스를 기반으로 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대동을 농업 혁신을 주도하는 AI 로봇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경남 창녕 대동 훈련원에서 제7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원유현 부회장을 공동대표로 재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2029년 3월까지 3년간 대동을 이끌게 된 원 대표는 “인공지능(AI)·데이터·로보틱스를 기반으로 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대동을 농업 혁신을 주도하는 AI 로봇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