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개강과 함께 대학 캠퍼스에는 26학번 새내기들이 유입되며 활기찬 대학 생활이 시작됐다. 자취를 시작하며 ‘독립 만세’를 외치는 학생들부터 동기들과 과방이나 동아리방에서 모임을 갖는 등 새로운 생활 환경이 형성되면서, 상황별 맞춤 메뉴 선택이 중요해지고 있다.
더불어 최근 MZ세대 대학생들에게 식사는 단순한 허기를 채우는 것을 넘어,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고 경험을 공유하는 중요한 소통 수단이다. 혼자 밥을 먹을 때는 시간과 수고를 덜어주는 간편함을, 여럿이 모이는 자리에서는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트렌디한 감성과 분위기를 더해줄 아이템을 선호하는 추세다.
이에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대학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캠퍼스 생활 맞춤 제품’을 선보였다. 자취생활에서는 간편식으로 든든한 한 끼를, 소규모 홈파티나 야외 활동에서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 제품을 활용해 준비 부담은 줄이고 즐거움은 더할 수 있다.
자취를 하는 대학생들이 쉽게 접하는 먹거리 채널 중 하나는 편의점이다. ‘도드람 매콤 한돈 갈비찜·곱도리탕’은 CU 편의점 전용 제품으로, MZ세대의 매운맛 선호 트렌드를 반영했다.
‘매콤 한돈 갈비찜’은 부드러운 도드람한돈과 아삭한 콩나물을 함께 구성해 식감을 살렸으며, ‘매콤 곱도리탕’은 쫄깃한 돼지곱창과 닭정육의 조화로 풍미를 높였다. 또한 마요네즈를 별도 동봉해 기호에 따라 맵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자취방 홈파티나 동기들과의 소규모 모임에서는 ‘인싸템’으로 통하는 ‘도드람 캔돈’이 제격이다. ‘캔돈’은 축산물 업계 최초로 돼지고기를 캔 형태 용기에 담아낸 제품으로 보관과 이동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힙한 디자인 덕분에 트렌드에 민감한 2030 청년층 사이에서 꾸준히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삼겹살부터 등심덧살, 항정살까지 다양한 부위를 한입 크기로 알맞게 잘라 넣은 ‘캔돈’은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구워 맛볼 수 있다.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굿디자인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비주얼과 실용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