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한국삼공(대표 한동우)은 1∼30일 농민을 가족·친척·친구로 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사연을 공모하는 ‘제11회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행사(사진)를 연다. 농민에 대한 사랑·감사의 말과 추억을 손·영상·음성 편지 형태로 우편·전자우편·카카오톡채널을 통해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새참 도시락과 냉장고 등 경품을 증정한다.
대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3월26일 경남 창녕 대동훈련원에서 제7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원유현 부회장(사진)을 공동대표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원 대표는 2029년 3월까지 대동을 더 이끌게 됐다. 그는 “대동을 농업혁신을 주도하는 인공지능(AI) 로봇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조영창·정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