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네트웍스는 3월31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2026년도 사업 추진 및 청렴 계약 이행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에선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비해 올해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각 사업부문의 대처 방안에 대해 토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청렴한 조직문화를 실현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농협네트웍스로 나아가기 위한 청렴 계약 이행 결의식을 진행했다.
이날 농협네트웍스 임직원들은 올해 사업 추진 방향을 ▲경영 목표 달성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확산 ▲중대재해 제로 ▲미래 사업 발굴로 정했다.
또한 ▲청렴농협 구현 ▲법령 준수 및 공정 업무 ▲부패 방지 및 사고 예방 ▲금품 요구·수수 금지 등의 구호를 제창하며 청렴 계약 이행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송병환 농협네트웍스 대표는 “농협네트웍스 임직원은 동심협력(同心協力)의 마음가짐으로 경영 목표 달성과 농심천심 운동 확산에 노력할 것”이라며 “작업 현장 중대재해 근절과 청렴한 농협네트웍스 구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효 기자 hyo@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