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자산관리회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4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조회는 ‘동심협력(同心協力) 한마음 T.T.T.(Together Touching Time)’를 주제로 기존 훈시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경영진이 직원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선 3월 한달간 동심협력 추진에 앞장선 우수 부서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아울러 고성신 농협자산관리회사 대표를 비롯한 임원진이 직접 준비한 행운 물품 추첨도 함께 열렸다.
참가자들은 4월 동심협력 실천 주제로 ‘농심천심(農心天心) 실천, 농민과 함께 일손지원’을 선정하고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의지도 다졌다.
고 대표는 “업무의 시작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동료 간 따뜻한 소통과 긍정적인 분위기에서 출발한다”며 “서로를 먼저 칭찬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이번 농번기에는 농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온 마음을 다해 일손을 보태자”고 말했다.
이재효 기자 hyo@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