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중앙회(고향주부모임)는 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김필운 고향주부모임 경남도지회장을 제1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신임 회장은 고향주부모임 경남 창원시지회장, 경남도여성단체협의회장,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고향주부모임은 우리 농업·농촌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여성소비자단체로 거듭나겠다”며 “그 실천의 일환으로 쌀 소비촉진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농촌과 농민에 실질적인 힘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재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