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이 14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2025년 NH농협생명 FC·DM 채널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지난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보험설계사(FC), 비대면 마케팅(DM) 채널 설계사와 영업관리자·지점장 등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업실적, 우수사무소, 장기활동 공로상 등 각 부문에서 총 4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FC 채널 대상은 강원지점의 정순덕 FC가 차지했다. 정 FC는 탄탄한 금융 지식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난해 열린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영업실적 부문 골드상을 수상한 바 있다.
DM 채널에서는 서울복합지점의 오인덕 FC가 대상을 받았다. 오 FC는 고객과 신뢰를 바탕으로 2021·2022·2024년 연도대상 우수상을 받았다.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는 “현장에서 고객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며 최선을 다해 준 여러분의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영업 문화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효 기자 hyo@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