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잔디밭과 비농경지, 과수원 주변 등에서 잡초 관리에 대한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특히 봄철 기온 상승과 함께 잡초는 물론 생태계 교란식물까지 확산되면서 잔디 생육 저하와 경관 훼손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 번 발생한 잡초는 뿌리와 종자로 다시 번지기 쉬워 초기 방제와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이처럼 잔디에 영향 없이 광엽잡초와 덩굴류를 선택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전문 제초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주)경농의 잔디·잡관목 전문 제초제 ‘하늘아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 광엽잡초·칡덩굴 방제 가능한 선택성 제초제 ‘하늘아래’
하늘아래는 한국잔디에 등록된 선택성 제초제로, 잔디에는 피해 없이 광엽잡초에만 우수한 효과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민들레, 씀바귀, 망초 등 잔디밭에서 많이 발생하는 광엽잡초는 물론 칡, 잡관목, 생태계 교란식물 방제에도 활용 가능하다.
특히 잔디와 띠풀, 대나무, 억새 등 화본과 식물에는 활성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일반 잔디밭은 물론 골프장, 공원, 수목원, 산소, 비농경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 토양에 단단히 고정, 주변 작물 영향 최소화
하늘아래는 이행형 제초제로 쇠뜨기나 칡덩굴처럼 뿌리와 줄기로 번식하는 난방제 잡초에도 효과가 우수하다. 토양 내 이동성이 없어 경사지에서도 쉽게 흘러내리지 않고, 미탁제 제형으로 잡초 표면에 흡착력이 강해 강우 이후에도 약효가 안정적으로 유지돼 해안가나 비탈면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약제가 잎과 줄기를 통해 빠르게 흡수돼 산림지대와 조림지, 도로변 덩굴 관리 현장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 칡덩굴·난방제 잡초에도 우수한 방제 효과
칡덩굴은 조림목과 가로수를 고사시키고 산림 생태계를 훼손하는 대표적인 덩굴식물로, 예초나 굴취 방식만으로는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크고 작업자의 안전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약효가 오래가고 선택적 방제가 가능한 제초제를 활용해 관리 효율을 높이려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는 하늘아래가 칡덩굴과 도깨비가지, 가시박, 단풍잎돼지풀 등 생태계 교란식물에도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환경에 맞는 전문 제초제 선택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