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대표 최강필)는 최근 서울 강동구 본사에서 중소가축분사·농협티엠알·농협우리사료 3곳과 ‘2026년 목표달성을 위한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협티엠알·농협우리사료는 농협사료 자회사다.
농협사료는 경영협약을 통해 ▲2026년도 경영 목표의 차질 없는 달성 ▲분사·자회사의 자립경영시스템과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 ▲축산농가·농협 간 상생을 통해 축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최 대표는 “협약은 본사와 분사·자회사가 하나의 팀으로서 경영 목표를 공유하고 책임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최근 환율변동 등 대내외 위험성 상존에도 전임직원이 합심해 축산농가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농협사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김보경 기자 bright@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