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 미생물이 코팅 껍질을 분해하는 완효성비료(사진). 수확 이후에도 토양에 폐플라스틱 잔재가 남지 않아 환경 부담을 줄인다. 양분을 서서히 공급해 시비 횟수를 줄이고 작물 생육 안정에 효과적이다. 팜한농 관계자는 “작업 효율과 환경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면서 “밭·과수원 등 다양한 재배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벌집에 붙은 벌을 강한 진동으로 분리하는 탈봉기(사진). 진동 세기를 조절해 작업 환경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진동 저감장치를 통해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진동을 최대한 줄였다. 친환경 신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충전식 배터리로 휴대가 간편하다. 제품 본체 크기는 ‘길이 208㎜×폭 68㎜×높이 182㎜’고, 무게는 배터리 포함 1.8㎏.
정채원 기자 chae1@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