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 2종을 함유한 기능성 복합비료(사진). 양분과 미생물을 동시에 공급해 토양 물리성을 개선하고 작물의 초기 생육과 뿌리 활력을 높인다. 황산칼륨·미량요소를 포함해 당도와 색택, 저장성 향상에 효과가 있다. 연작장해나 염류집적으로 생육이 나빠지기 쉬운 환경에서 안정적인 작물재배와 수량 확보에 도움을 준다.
고추 탄저병과 벼 깨씨무늬병에 효과적인 유기농업자재(사진). 바실러스 벨레젠시스 균주를 활용해 병원균의 포자 발아와 균사 생장을 억제한다. 작물 면역력을 높여 병해 발생을 줄이고 생육을 촉진한다. 화학 약제 사용을 줄이면서도 안정적인 수량과 품질 확보에 도움을 준다. 다양한 작물에 적용할 수 있다.
지하수를 열원으로 활용하는 냉·난방기(사진). 수온 13∼15℃의 지하수를 압축하거나 열교환해 겨울철 난방과 여름철 냉방에 활용한다. 기름 온풍기 대비 연료비를 10분의 1로 절감할 수 있다. 시설하우스·축사 등 다양한 농업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고, 작물 조기 수확과 생산량 증가에 도움을 준다.
정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