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였다. 이로써 공사는 2021년부터 2025년 평가 결과까지 5년 연속 가장 높은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게 되었으며, 이는 올해 133개 평가대상 공공기관 중 aT를 포함해 단 10개 기관만이 이뤄낸 성과다.
동반성장평가는 공공기관의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노력과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공사는 공정한 거래 문화 조성, 창의·선도적 동반 성장 생태계 구축, 상생협력 문화 및 창업 생태계 조성 등 9개 평가 분야에서 골고루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 반려동물 연관 산업 수출 첫걸음부터 정착까지 동반 성장 생태계 구축 ▲ 스마트 APC 구축·운영 유통 혁신 성과 창출 ▲ 협력 중소기업에 다양한 복지프로그램 제공 등 상생 협업 문화를 선도해 ‘2025년 동반 성장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제도를 선진적으로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