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이 4월29일 경기 화성 남양농협 관내 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박종탁 농협생명 부사장을 비롯해 농협생명 경영기획부문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모판 나르기 작업을 진행하며 농가 일손을 도왔다.
박 부사장은 “임직원과 함께 진행한 일손돕기가 농가에 보탬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농민과 상생을 위한 현장 지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효 기자 hyo@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