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4월3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디지털 영농 애플리케이션(앱) ‘NH오늘농사’ 활성화와 청년세대 소통 강화를 위해 ‘2026년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는 농업·농촌 가치 확산과 디지털 농업 서비스 홍보를 위해 선발된 청년들로 구성됐다. 서포터즈들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9월 중순까지 ▲NH오늘농사 디지털 홍보 ▲농촌 일손돕기 및 쌀 소비촉진 부스 운영 ▲서비스 고도화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서포터즈의 참신한 시각과 온라인 활동이 농업의 가치를 알리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함께 디지털 영농 플랫폼 활성화와 디지털 농업 확산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재효 기자 hyo@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