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치유산업포럼(이사장 박병홍, 원장 김창길)이 서울 금천구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스마트치유산업포럼은 종전 서울 중구 서소문로 38에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01 A동 907호로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최근 밝혔다.
스마트치유산업포럼은 2023년 5월 치유산업의 확산·발전과 관련 정책 개발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치유농업·산림치유·해양치유·관광치유·치유음식 등 치유를 주제로 다양한 분야를 융복합하는 활동에 매진 중이다.
조영창 기자 changsea@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