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는 어린이날을 맞아 산림조합나눔재단과 함께 전국 152개 어린이 관련 시설에 2억3000만원 상당의 과자 꾸러미 5000개를 전달했다.
이러한 나눔의 일환으로 산림조합은 4일 산림조합나눔재단과 함께 전남 담양 혜림종합복지관을 찾았다. 이날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문팔갑 산림조합나눔재단 이사장, 송진현 담양군산림조합장 등 관계자 10여명은 임산물로 만든 과자가 포함된 후원 꾸러미를 복지관에 전달했다.
산림조합과 산림조합나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 회장은 “미래세대 주인공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효 기자 hyo@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