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대표 박철진)은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마트에 ‘농협목우촌 삼계탕’을 처음으로 공급하며 북미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최근 밝혔다.
목우촌에 따르면 농협목우촌 삼계탕은 100% 국산 닭고기 등 엄선된 원료를 사용해 건강과 간편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글로벌 소비 트렌드에 최적화한 상품이다.
조명관 농협목우촌 전무는 “농협목우촌 삼계탕 미국 수출은 역사상 단일 품목으로 역대 최대 물량을 기록하며 미국시장 진출 청신호를 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국가별 소비 트렌드 맞춤 제품 개발 ▲글로벌 식품 안전 기준에 부합하는 공장 인증 확대 ▲현지 유통채널 다변화 등 단계적 수출 확대 전략을 추진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보경 기자 bright@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