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가정의 달을 맞아 8~10일 3일간 전국 60여개 농축협 한우프라자 매장에서 최대 50%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5월 소비자들이 고품질 한우고기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하고자 마련됐다. 선호도가 높은 구이류뿐만 아니라 불고기·육회·갈비탕 등 식사 메뉴까지 할인 대상을 대폭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다만 할인율과 할인 품목은 매장별로 다르다.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는“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분들에게 한우고기를 대접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농협은 적극적인 축산물 소비 촉진 활동을 펼치는 등 한우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보경 기자 bright@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