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8~10일 경기 용인 수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NH투자증권 프로골프단 선수들과 고향사랑기부제(고향기부제)와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NH투자증권 프로골프단 소속인 김시현·박민지·이가영·이미림·정윤지·최정원 선수가 참여했다. 이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심천심 운동과 고향기부제 취지에 대해 알리고,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광수 농협중앙회 상무는 “앞으로도 농협은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우리농산물의 우수성과 고향기부제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재효 기자 hyo@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