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대표 박철진)은 8~10일 경기 용인 수원컨트리클럽(수원CC)에서 열린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목우촌·또래오래 이벤트 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스에서 행사 관람객들은 목우촌 신제품인 ‘티니핑 치즈프랑크’와 ‘생생육포’ 2종(블랙페퍼맛·마라맛)을 시식했다. 또래오래 ‘통살치킨앤(&)카사바칩’도 맛봤다.
부스 한쪽에선 ‘목우촌몰’에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위글위글 협업 피크닉 매트앤&뚝심 세트’ ‘뚝심’ ‘생생육포’ 등 경품 행사도 진행됐다.
목우촌 관계자는 “부스 운영을 통해 골프팬들에게 목우촌과 또래오래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문화행사와 연계한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보경 기자 bright@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