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2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제1차 범농협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을 비롯해 농협 전 계열사 준법감시 최고책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회의에서 ▲내부통제 고도화를 위한 주요 제도 정비 방안 ▲임직원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대면 교육 강화 대책 ▲조직 내 청렴 공감 및 소통 활성화 전략 등을 논의했다.
박 부회장은 “범농협 임직원 모두가 동심협력의 마음으로 청렴하고 깨끗한 농협 구현과 대국민 신뢰 회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효 기자 hyo@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