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양계협회는 19일 오세진 회장(사진)이 제2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양계협회는 이날 충남 롯데리조트 부여에서 개최한 ‘2026년 정기총회 및 지도자대회’에서 오 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앞서 오 회장은 4월28∼30일 회장 선거 후보 등록 기간에 단독 출마했고 정관에 따라 무투표 당선됐다.
오 회장은 ▲육계 사육비 현실화와 종계 사육기반 확립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살처분 보상금과 긴급행동지침(SOP) 개선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임기는 3년이다.
이미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