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7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농기계·자재 전시 행사인 ‘2026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KIEMSTA·키엠스타)’가 11월4∼7일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다.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은 박람회에 참가할 업체를 6월10∼12일 모집한다고 5월26일 밝혔다. 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기계공업협동조합·대구시·농민신문사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접수 기간 키엠스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농기계공업협동조합 관계자는 “올해엔 30개국 450여개 업체 참가를 목표로 해외 언론 초청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영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