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대표 박철진)은 5월27일 서울 강동구 서울농협본부에서 ‘M 카페’ 그랜드 오픈식을 열었다.
‘M 카페’는 우유(Milk), 축산물(Meat), 일상 속 한 끼(Meal)의 가치를 담은 농협목우촌의 카페 전문 브랜드다. 서울농협본부 1층에 자리한 M카페 직영 1호점은 올 4월 임시개업해 운영 중이다. 이곳에선 국산 우유·축산물로 만든 ‘이천 쌀 크림 라떼’ ‘목우촌 크리스피 핫도그’ 등을 맛볼 수 있다.
박철진 대표는 “M 카페는 목우촌의 신선한 원료를 활용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보이는 공간”이라며 “일상에서 편하게 찾는 이른바 ‘소비자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농협목우촌은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메뉴 개발과 가맹점 확대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김보경 기자 bright@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