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네트웍스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농촌체험마을을 방문하는 ‘임직원 춘계 농촌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도농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농심천심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 농협네트웍스는 5월26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전국에 있는 농촌체험마을을 방문해 농산물 수확 등 농촌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2일 경기 가평 아홉마지기마을에서 열린 2차 춘계 농촌체험행사에는 송병환 농협네트웍스 대표도 참여했다. 송 대표는 “농심천심 운동의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며 도농상생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농촌교류 활동을 통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농협네트웍스는 이번 농촌체험행사가 임직원들이 농업·농촌의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가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재효 기자 hyo@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