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축산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안병우·오세진)와 농협목우촌(대표 박철진)은 17일 초록우산을 통해 서울 강동구 지역아동센터 25곳에 축산물을 전달했다.
전달한 축산물은 ▲티니핑 치즈비엔나 ▲티니핑 치즈플랑크 ▲프라임 샌드위치햄 등 1000만원 상당의 농협목우촌 인기 캐릭터 제품이다.
안병우 나눔축산 상임공동대표(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는 “축산물이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농협은 앞으로도 축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right@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