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민신문 이기노 기자]
(사)대한양계협회(회장 오세진)는 협회 조직의 역동성을 제고하고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7월 1일자로 각 부서의 실무진을 국장급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승진한 경영정책국 이종웅 국장은 종계·산란계 업무와 질병·위생·방역 업무 및 ‘양계속보’ 등을 전담하고 있고, 홍보국 장성영 국장은 협회 기관지 ‘월간양계’ 기획·편집 등 제작을 비롯해 축산박람회 등 대외 홍보 업무를 맡고 있다. 경영정책국·총무부 우병주 국장은 육계 및 자조금, 협회 총무 및 기관·단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오세진 회장은 “이번 인사는 협회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회원과의 소통 능력 향상 등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내실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양계산업의 기반을 공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기노 기자 leekn@agri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