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민신문 김영민 기자]
동방아그로가 입사 1년 미만 영업·마케팅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6월 3일부터 7월 3일까지 충남 부여의 자체 기술연구소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엔 5명의 신입사원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신입사원들이 작물보호제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는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연구소 시험포장에서 직접 약제를 살포하며 병해충 약효·약해 조사와 농약 등록 실험 과정에도 참여하는 실습을 병행했다. 동방아그로는 신입사원들이 실험과 실습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영업·마케팅 직군임에도 기술적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동방아그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현장에서 자신 있게 기술 상담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속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영민 기자 kimym@agri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