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은 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프리미엄브랜드지수’ 인증 수여식에서 트랙터부문 1위 브랜드로 수상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엄브랜드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자산 평가 모델이다. 한국표준협회와 조선일보는 208년부터 제품과 서비스 품질, 기업 이미지, 고객과의 유대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문별 수상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트랙터부문은 올해 신설됐다. TYM은 이 부문에서 가장 높은 66.3점을 취득했다. 올해 조사는 전국 대도시권 12만명 소비자를 대상으로 했다. TYM은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편익, 리더십, 애호도, 사회적 책임 6개 평가 항목에서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원 TYM 대표는 “수상은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신뢰가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기술 혁신과 지속가능 경영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조영창 기자 changsea@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