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축산신문=박세준 기자]
농기계 전문기업 TYM이 ‘2026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트랙터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TYM은 지난 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표준협회·조선일보 주관,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의 2026 KS=PBI 인증 수여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KS-PBI에서 올해 신설된 트랙터 부문에서 TYM은 66.3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전국 6대 광역시 약 12만여 명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편익, 리더십, 애호도, 사회적 책임 등 6개 부문을 평가한 결과 경쟁 브랜드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TYM 측은 이번 선정이 제품 경쟁력은 물론 미래 성장성과 지속가능경영을 포함한 기업 가치 전반을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것이라 의미를 부여했다.
김소원 TYM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 신뢰가 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기술 혁신과 지속가능경영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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