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가락시장 농수산물 하역 현장에서 근무하는 하역노조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7월 16일 폭염 대비 쿨링용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사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마다 하역노조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 특히 올해 여름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하역노조원들의 건강 보호와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쿨링용품을 마련하여 전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