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공개
과일과 과수원
마늘 벨트
의성에서 남해까지 — 매운 한 작물이 지탱하는 농촌 경제.
매거진
한국 농업에 대한 오리지널 비주얼 기획 — 지역과 계절, 시장, 그리고 수확 뒤의 사람들.
추천선교사의 배를 타고 들어온 과일은 대구의 자랑이자 경북 과수원의 근간이 되었고, 겨울이 따뜻해지면서 이제는 북쪽으로 이동하는 작물이 되었습니다.
준비 중인 기획 — 출처가 분명하고 한국어·영어로 함께 내는 오리지널 피처.
의성에서 남해까지 — 매운 한 작물이 지탱하는 농촌 경제.
보조금과 잉여, 그리고 줄어드는 밥심 — 한국을 세운 작물의 오늘.
마블링과 가격 주기, 그리고 국민 별미에 붙는 프리미엄.
계절을 넘어 재배하는 기후 제어 농장의 안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