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림농협(조합장 차성준)은 지난 23일부터 조합원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금융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무더위도 이기고 혜택도 더하는 행복한 정기예탁금’ 특판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은 12개월 정기예탁금 연 3.9%, 6개월은 3.8%의 금리를 제공하며 한도 소진시까지 한정판매로 진행된다. 가입은 한림농협 금융창구 대면 및 비대면(콕뱅크)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차성준 조합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친 농업인·조합원과 고객들에게 이번 특판행사를 통해 시원한 금융 혜택을 누리시고 건강하게 이겨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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