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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북본부, ‘무더위 쉼터’로 지역주민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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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이 농협 칠곡군지부 무더위 쉼터을 방문해 현장점검과 함께 이용객에게 농산물 음료를 나눠주고 있다.
김진욱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이 농협 칠곡군지부 무더위 쉼터을 방문해 현장점검과 함께 이용객에게 농산물 음료를 나눠주고 있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본부장 김진욱)가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해 지역주민과 고객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관내 영업점의 무더위 쉼터운영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관내 22개 시·군지부에 시원한 음료 쇼케이스(냉장고)를 새롭게 공급하고 방문 고객과 주민들에게 시원하게 보관된 우리 농산물 음료(사과즙, 양파즙 등)와 폭염 예방 물품인 부채 등을 무료로 비치·제공하고 있다.

지난 30일에는 농협은행 칠곡군지부를 직접 방문해 무더위 쉼터의 운영 상황과 냉방시설, 음료 비치 상태 등 현장 점검을 실시해 완벽한 여름 지원에 나섰다.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관내 영업점의 무터위 쉼터 운영 실태를 지속적으로 살피며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NH농협은행 무더위쉼터는 은행 영업시간 동안 운영되며 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김진욱 본부장은 지속되는 폭염에 지역주민들이 언제든 편히 쉬어가실 수 있도록 시원한 음료와 쾌적한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정부의 폭염 대응 정책에 적극 동참해 지역사회와 함께 무더위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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