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고추 등에서 발생하는 잘록병과 곰팡이성 병원균에 우수한 방제 효과를 보이는 제품(사진)이다. 초기 생육단계에서 작물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뿌리 발근을 촉진해 건묘 육성에도 도움을 준다. SG한국삼공 관계자는 “꿀벌과 천적 곤충 등 유익충에 비교적 안전하고, 다양한 작물에 등록돼 활용도가 높다”고 밝혔다.
부식산을 함유한 미생물 복합비료제품(사진)이다. 토양개량 효과가 있어 염류집적을 완화하고 특허 미생물이 들어 있어 병해충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질소·인산·칼륨·고토·붕산을 함유해 고추·감자·사과·복숭아 등 다양한 작물에 사용할 수 있다. 작물별 기준에 따라 10a당 40∼120㎏을 시비하면 된다.
정채원 기자 chae1@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