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는 12일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 청사에서 청렴한 조직 문화 정착을 위한 ‘2026년 청렴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강대재 사업대표이사가 주재했으며, 지역별 청렴지킴이들이 참석해 반부패·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강 사업대표이사는 올해 새롭게 임명된 청렴지킴이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현장의 부패 취약 요인을 발굴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강 사업대표이사는 “청렴은 조직의 존립과 신뢰를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청렴지킴이들이 현장과 조직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조직 문화 형성에 이바지해달라”고 말했다.
이재효 기자 hyo@nong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