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강서지사는 강서시장 입주자와 유통인의 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7월 21일 마곡 안전체험관을 방문하여 심폐소생술 및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공사와 유통인, 자회사 등 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교육에 이어 지진·태풍·수압 체험, 화재진압 및 연기피난 체험, 완강기 사용법 등 실제로 도매시장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공사는 다양한 실전 교육들을 통해 실제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과 안전의식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