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특강·수기공모 시상
상호존중 문화 확산
상호존중 문화 확산
(한국농업신문=류민제 기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 이하 식품진흥원)은 지난 20일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임직원과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청렴다짐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 전문 강사가 공직자 행동강령과 반부패 청렴을 주제로 진행한 특강으로 시작됐다. 이어 대내외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시행한 ‘청렴수기 공모전’ 우수작 6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공모전에서는 선해수산, 한담에프엔비 등 입주기업 관계자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식품진흥원은 이를 통해 상호존중 문화를 입주기업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상호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칭찬주인공’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칭찬주인공은 전 직원 추천을 통해 선정됐으며, 식품진흥원 명품식당과 시설관리를 담당하는 용역사 직원 2명도 수상자에 포함됐다.
이와 함께 임직원이 청렴 의지를 다진 ‘청렴다짐 한 줄’ 추첨 이벤트와 온라인 ‘청렴 퀴즈대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청렴은 일상 속 작은 실천과 상호존중에서 시작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입주기업, 협력업체 모두가 신뢰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깨끗한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